대출 이자 계산기
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상환을 바꿔 보며 월 납입액과 원금·이자 상환표를 즉시 확인하세요. 입력값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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숫자를 바꾸면 월 납입액과 상환표가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.
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예상 상환 결과
연이율 ÷ 12의 월이율 기준입니다. 금융회사별 일수 계산, 원 단위 반올림, 수수료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월별 상환표
매달 납입액 중 원금과 이자, 남은 잔액을 확인하세요.
사용 방법
- 빌릴 금액을 원 단위로 입력하세요.
- 연 이자율과 상환 기간(개월)을 입력하세요.
- 원리금균등, 원금균등, 만기일시 중 상환 방식을 고르세요.
- 첫 달·마지막 달 납입액, 총이자, 총상환액을 바로 확인하세요.
- 상환표를 열어 매달 원금과 이자가 각각 얼마인지, 잔액이 얼마나 남는지 확인하세요.
원리금균등상환의 월 납입액 공식
원리금균등상환의 월 납입액은 원금 P × 월이율 r ÷ (1 − (1 + r)^−n)으로 계산합니다. 여기서 P는 대출원금, r은 연이율 ÷ 12 ÷ 100으로 구한 월이율, n은 총 상환 개월 수입니다. 매월 내는 금액은 거의 같지만 잔액에 이자가 붙으므로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, 시간이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. 금리가 0%이면 원금을 개월 수로 단순히 나눕니다.
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의 차이
원리금균등은 매달 납입액이 일정해 생활비 계획을 세우기 편합니다.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같아 초반 납입액은 더 크지만, 잔액이 더 빨리 줄어 같은 원금·양의 금리·기간에서는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. 만기일시는 기간 중 이자만 내고 마지막 달에 원금을 한 번에 갚으므로 월 부담은 작아 보이지만, 양의 금리에서는 세 방식 중 총이자가 가장 크고 만기 원금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. 금리가 0%이면 세 방식 모두 이자가 0원입니다.
은행 계산과 차이가 날 수 있는 이유
이 계산기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과 월 단위 납입을 기준으로 하며, 취급수수료·보증료·인지세·중도상환수수료·보험료·변동금리는 넣지 않습니다. 실제 금융회사는 실제 일수, 30/360 방식, 납입일, 월별 원 단위 반올림을 적용할 수 있어 몇 원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대출 비교에는 이 상환표를 쓰되, 계약 전에는 금융회사가 제공한 상환스케줄과 대출약정서의 금리·수수료를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대출 원리금균등상환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원리금균등상환의 월 납입액은 원금 P × 월이율 r ÷ (1 − (1 + r)^−n)입니다. 월이율은 연이율 ÷ 12 ÷ 100, n은 상환 개월 수입니다. 예를 들어 1,000만 원을 연 6%로 12개월 빌리면 월 납입액은 약 860,664원이며, 금융회사별 원 단위 반올림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총이자가 더 적은 것은 무엇인가요?
같은 대출원금·양의 고정금리·기간이라면 원금을 더 빨리 줄이는 원금균등상환의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. 대신 첫 달 납입액이 원리금균등보다 크고, 매월 납입액이 점차 줄어듭니다. 금리가 0%이면 세 방식의 총이자는 모두 0원입니다.
만기일시상환은 마지막에 무엇을 내나요?
만기일시상환은 기간 중에는 원금에 대한 이자만 내고, 마지막 달에는 그 달 이자와 대출원금 전액을 함께 냅니다. 예를 들어 1,000만 원을 연 6%로 12개월 빌리면 매월 이자는 5만 원이고 마지막 달 납입액은 1,005만 원입니다.
계산기 결과와 은행의 대출 상환액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?
은행은 실제 일수 또는 30/360 방식, 납입일, 원 단위 반올림, 취급수수료, 보증료, 보험료, 변동금리 등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연이율 ÷ 12의 월이율과 수수료 없는 고정금리만 가정하므로 비교용 추정치로 사용해야 합니다.
입력한 대출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나요?
아니요.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에서 이뤄지고, 대출금·금리·기간·상환방식은 다시 열 때 편하도록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저장됩니다.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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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10-19 업데이트